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 짐 보관·렌터카 반납·나하공항 이동

체크아웃 후 짐은 어디에 두고 렌터카는 언제 반납할까요? 공항 도착부터 거꾸로 계산해 마지막 식사와 쇼핑을 무리 없이 준비합니다.

캐리어, 나하 거리, 모노레일과 공항을 담은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 일러스트
Last Day
2026년 10월 26일
오키나와 여행여행 마지막 날나하공항짐 보관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은 공항 도착 목표 시간을 정한 뒤, 짐을 찾고 렌터카를 반납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빼고 남은 시간에 일정을 넣습니다. 체크아웃부터 항공편 출발까지의 시간을 모두 관광에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녁 비행기라면 마지막으로 오키나와 소바를 먹거나 미처 사지 못한 기념품을 고를 여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짐을 맡긴 곳으로 돌아가는 이동과 렌터카 영업소에서 공항까지의 송영도 일정에 포함해야 합니다. 이 동선을 먼저 연결하면 무리하게 멀리 가지 않고 마지막 식사를 차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나하에서 숙박하는 경우, 렌터카를 반납하는 경우, 북부에서 공항으로 이동하는 경우로 나눠 마지막 날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숙소와 교통 정보는 2026년 10월 26일 공식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아래 시간표는 편집부가 가정을 두고 만든 예시이며, 항공사나 교통기관의 권장 일정이 아닙니다.

이 글에서 알아볼 내용

  • 공항 도착 목표를 정하고 짐 찾기와 차량 반납 시간을 역산합니다.
  • 보관 장소는 요금뿐 아니라 짐을 찾으러 돌아가는 동선으로 고릅니다.
  • 공항 보관 창구별 영업시간을 확인하고 빈 보관함이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 식사와 쇼핑은 늦어지면 줄일 수 있도록 계획합니다.

공항 도착·짐 찾기·관광 종료 시간을 따로 정하기

일정표에는 비행기 출발 시간 외에 중간 단계도 적습니다. 항공권에 적힌 시간은 쇼핑을 마칠 시간이나 공항 입구에 도착하면 되는 시간이 아닙니다.

먼저 정할 항목포함해야 할 과정기록할 내용
공항 도착 목표 시간항공사의 체크인·수하물·보안검색·탑승 조건, 터미널 내부 이동, 혼잡에 대비한 여유이용 항공편, 수속 장소, 도착 목표
짐 찾기를 마칠 시간보관 장소로 돌아가는 길, 수령 대기, 가방 정리보관 장소·영업시간·수령 방법
렌터카 반납 시간계약상 반납 조건, 주유, 차 안 확인, 정산, 공항 송영반납 영업소 이름과 해당 영업소의 안내
관광을 끝낼 시간계산과 주차장 이동까지 마치고 다음 장소로 출발할 수 있는 상태가게를 나설 시간, 생략할 일정

예를 들어 JAL 일본 국내선은 출발 20분 전까지 보안검색장을, 10분 전까지 탑승구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 시간에 공항에 도착하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위탁 수하물이 있거나 혼잡한 날에는 그보다 앞서 필요한 절차를 마쳐야 합니다. 하네다공항의 수하물 마감 안내를 나하공항의 조건과 혼동하지 마십시오.JAL 일본 국내선 탑승 안내

국제선이나 다른 항공사를 이용한다면 예약 항공편을 실제로 운항하는 회사의 안내를 따릅니다. 국내선 숫자를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체크인 시작·마감, 수하물 접수, 탑승구 도착 시간을 각각 확인합니다. 공항에 일찍 도착해도 해당 항공편의 수하물 접수가 시작되기 전에는 맡길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공항의 일시 보관 서비스와 구분해야 합니다.

가고 싶은 곳보다 짐 찾을 곳을 먼저 지도에 표시하기

마지막 날 사용할 지도에 숙소, 보관 장소, 식사할 곳, 차량 반납 영업소 또는 역, 공항을 저장합니다. 식당에서 공항이 가까워 보여도 반대 방향의 숙소로 짐을 찾으러 돌아가야 한다면 그 왕복 이동이 추가됩니다.

일행과 마지막으로 만날 장소도 공유합니다. 쇼핑할 때 따로 움직인다면 비행기 시간이 아니라 모두 짐을 들고 다음 이동을 시작할 시간을 약속합니다. 연락 담당과 늦어질 때 생략할 일정을 정해 두면 가게 앞에서 다시 의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 이동 범위에 맞춰 짐 보관 장소 고르기

짐 보관은 가격과 함께 어디로 돌아가서 찾아야 하는지도 비교합니다. 저렴한 곳이라도 공항 반대편으로 돌아가는 교통비와 시간이 늘어나면 마지막 날 동선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법잘 맞는 일정먼저 확인할 조건맞지 않는 경우
숙소에 문의숙소 근처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고 같은 지역에서 공항으로 출발퇴실 후 보관 가능 여부, 수령 가능 시간, 요금, 전달 방법무인 숙소 등에서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거나 숙소로 돌아가면 우회하게 되는 경우
시내 짐 보관 서비스 등 찾기나하의 한 지역에서 시간을 보낸 뒤 짐을 찾아 역으로 이동실제 보관 장소, 당일 영업, 크기·개수 제한, 예약·수령 조건영업시간이 맞지 않거나 이용 가능 여부가 불확실하고 대안도 없는 경우
공항에 먼저 맡기기공항으로 일찍 이동한 뒤 짧은 외출 검토보관 창구, 수령 마감, 공항으로 돌아오는 교통편공항 왕복에 시간이 많이 들어 외출할 여유가 거의 없는 경우
짐을 들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오전 항공편, 비 오는 날, 피곤하거나 짐이 많은 날이용편 접수, 식사·휴식 장소, 짐을 들고 이동하는 방법오래 시내를 걷고 싶은 경우. 일정 자체를 짧게 조정

숙소가 짐을 맡아 준다고 해도 퇴실 후 객실에 다시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화장실 이용, 옷 갈아입기, 샤워까지 허용된 것은 아니므로 짐 전달과 객실 이용은 따로 문의합니다.

문의할 때는 "체크아웃 후 캐리어 ○개를 ○시까지 맡길 수 있나요? 찾는 장소와 가능한 시간, 요금을 알려 주세요"처럼 개수와 시간을 구체적으로 전달합니다. 답변을 받지 않은 채 현관이나 공용 공간에 짐을 두고 외출하는 계획은 세우지 않습니다.

짐을 맡기기 전, 마지막까지 쓸 물건을 작은 가방에 분리하기

항공권이나 예약 내용을 확인할 기기, 여행 서류, 지갑, 필요한 약, 아이의 여벌옷 등 짐을 찾기 전에 쓸 물건을 꺼내 둡니다. 쇼핑으로 가방이 늘어날 것 같다면 들고 다닐 가방에 여유 공간을 남깁니다.

보관 장소와 보관함 번호, 수령증을 둔 곳을 일행에게도 알립니다. 수령 정보를 휴대전화에만 보관한다면 배터리 방전이나 통신 문제로 화면을 열 수 없을 때의 방법을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해 둡니다. 보관할 수 없는 물건과 귀중품은 해당 업체 규정에 따릅니다.

나하공항에서 짐을 맡길 창구와 층 확인하기

나하공항 공식 안내에는 수하물 보관소와 코인 로커가 나와 있습니다. 로커는 1층·2층·3층에 있습니다. 하지만 로커가 있다는 것과 내 캐리어가 들어갈 빈칸이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이용할 수 없으면 다른 창구로 이동할 시간도 필요합니다.나하공항 코인 로커 안내

예를 들어 오키나와 야마토운수의 일시 보관 창구는 국내선 구역 1층 도착 로비와 2층 보안검색장 C 근처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층이 7:30~20:00, 2층이 9:00~19:00입니다. 같은 업체라도 마감 시간이 다르므로 맡긴 창구와 찾는 장소를 기록합니다.나하공항 수하물 보관소 안내

요금은 창구와 짐의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여행 전에 사진이나 크기를 정리하고 당일 게시된 조건과 요금을 보고 고릅니다. 일시 보관 요금과 항공사의 위탁 수하물 요금은 따로 확인합니다.

공항에 맡기고 시내로 돌아가려면 왕복 후에도 시간이 남아야 합니다

공항에 짐을 두면 이후에는 가볍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숙소에서 공항, 공항에서 시내, 다시 공항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나하 숙소를 나온 뒤 근처에서 식사만 할 예정이라면 시내 보관 장소를 먼저 찾는 편이 동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접수 대기까지 포함해 남은 시간을 다시 살펴봅니다. 예정한 외출이 어렵다면 공항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낸 교통비나 마지막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왕복 이동을 더하지 않도록 합니다.

호텔과 공항 사이의 짐 배송도 숙소와 서비스의 이용 조건을 확인한 뒤 이용합니다. 오키나와 야마토운수는 호텔에서 집 등으로 짐을 발송하는 서비스에 이용 가능한 호텔이 따로 있으며, 공항과 연결하는 짐 배송 서비스와는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여기 소개하는 숙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오키나와 야마토운수 짐 보관·배송 안내

렌터카 영업소에서 공항까지 이동할 시간 확보하기

렌터카 반납 장소를 '나하공항'이라고만 적지 말고 예약서의 영업소 이름과 주소를 저장합니다. 예를 들어 도요타렌터리스 오키나와는 나하공항점·나하공항 시사이드점·나하공항 비즈니스점과 공항 사이의 송영을 안내합니다. 영업소에 차량을 반납한 뒤 공항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일정에 넣습니다. 다른 회사나 영업소는 각각의 반납 안내를 따릅니다.도요타렌터리스 오키나와 FAQ

계약상 반납 시간만 보고 출발 시간을 정하지 않습니다. 공항에 도착하고 싶은 시간을 영업소에 알리고 반납 절차와 송영 안내를 확인합니다. 지도 앱의 주행 시간에는 주유 대기, 놓고 온 물건 확인, 정산, 송영 대기까지 포함되지 않으므로 그 숫자만 빼서 출발 시간을 정하지 마십시오.

차량 반납 전영업소에서공항으로 이동할 때
예약 내용의 주유·반납 조건 확인. 필요하면 영업 중인 주유소 선택차 안, 수납공간, 좌석 주변, 충전 케이블 확인송영 대기와 승하차, 짐을 싣고 내리는 시간 확보
관광 종료 시간을 정하고 반납 영업소까지의 경로 재확인일행의 짐 개수 확인, 열쇠와 반납 절차 정리공항 도착 후 갈 접수·출발 구역 공유

가족이나 단체라면 한 사람은 정산하고 다른 사람은 짐과 좌석을 확인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눌 수 있습니다. 차량을 반납한 뒤 충전기를 찾으러 돌아가면 송영 일정도 다시 맞춰야 합니다. 마지막 가게를 하나 더 방문하기보다 반납 전 확인 시간을 남기는 편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북부에서 출발한다면 돌아오는 전체 동선부터 정하기

북부에서 체크아웃한 당일 나하공항으로 간다면 긴 이동과 차량 반납을 같은 날 해야 합니다. 출발 후 들를 곳을 추가하기 전에 도로 상황, 휴식, 영업소 도착, 공항 이동까지 이어서 확인합니다.

마지막 날 북부를 충분히 관광하고 싶다면 여행 예약 단계에서 돌아가는 항공편과 함께 비교합니다. 오전 항공편 때문에 일찍 출발해야 한다면 전날 밤을 나하에서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숙소를 옮기면 짐을 싸고 다시 체크인해야 하므로 이동 일정이 하나 늘어난다고 생각하고 부담을 비교합니다.

차 없이 나하를 걷는다면 짐 찾는 곳부터 역까지 연결하기

유이레일 공식 노선도에는 나하공항역, 겐초마에역, 미에바시역, 마키시역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산책을 마칠 곳에 맞춰 탈 역을 고르고 당일 시간표와 운행 정보를 확인합니다.유이레일 공식 노선도

열차 탑승 시간뿐 아니라 보관 장소에서 역까지 걷는 시간, 개찰구까지 이동, 열차 대기, 나하공항역에서 이용할 수속 창구까지 이동하는 시간도 더합니다. 큰 짐을 들고 걸을 때는 가볍게 관광할 때와 같은 속도로 계산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마지막 들를 곳은 한 지역에 모으기

예를 들어 국제거리 주변에서 식사와 쇼핑을 한다면 멀리 있는 관광지를 추가하지 않고 짐을 찾아 역으로 이동하는 동선을 생각합니다. 꼭 가고 싶은 식당과 대기가 길 때 빠르게 식사할 대안을 구분해 둡니다.

기다릴지는 '비행기까지 아직 시간이 있다'가 아니라 '가게를 떠나야 할 시간까지 식사를 마칠 수 있는가'로 판단합니다. 기념품도 모든 가게를 둘러보기보다 꼭 사고 싶은 물건부터 고르면 중간에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거나 걷기 힘들어지면 짐을 찾아 공항으로 향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택시로 바꿀 때는 인원과 캐리어가 모두 들어가는지, 배차 대기와 도로 상황까지 생각합니다. 교통수단을 바꾸기만 하면 반드시 빨라진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저녁 비행기 일정 예시: 빈 시간을 모두 채우지 않기

다음은 18:00 출발 국내선을 이용하며, 항공사 안내 등을 확인한 여행자가 스스로 공항 도착 목표를 16:00으로 정한 가정입니다.모든 항공편에 16:00 도착을 권하는 표가 아닙니다. 짐 보관 장소를 이용할 수 있고 이동에 배정한 시간이 당일 경로에 맞는다는 전제입니다.

시간차 없이 나하에 짐을 맡기는 예렌터카를 반납하는 예
11:00체크아웃 후 미리 확인한 짐 보관 장소로 이동체크아웃 후 짐을 싣고 출발
점심 무렵짐 찾는 곳 근처에서 점심과 짧은 쇼핑반납 장소로 향하는 방향에서 점심. 먼 곳 방문은 추가하지 않기
14:00쇼핑을 마치고 14:30까지 짐 찾기14:30 영업소 도착을 목표로 필요한 주유 등을 마치기
14:30~16:00짐을 찾은 뒤 역까지 이동, 열차 대기·탑승, 터미널 내부 이동에 사용반납, 차량 확인, 정산, 송영 대기·이동, 터미널 내부 이동에 사용
16:00목표 시간에 공항 도착 후 이용편 수속 진행왼쪽과 동일
18:00항공편 출발왼쪽과 동일

14:30부터 16:00까지는 90분입니다. 이는 도로나 송영 시간을 실측한 값이 아니라 예시에서 확보한 시간입니다. 영업소 안내나 실제 경로에 비춰 부족하다면 14:00 일정부터 앞당깁니다. 공항 도착 목표를 늦춰 억지로 맞추는 표가 아닙니다.

점심이 길어지면 쇼핑을 줄이고 짐 찾기가 늦어지면 추가 방문을 취소합니다. 식사·쇼핑·바닷가를 모두 고정하지 않고 우선순위를 하나 정하면 여행의 끝이 이동으로만 바빠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밤에 끝낼 일과 퇴실하는 아침에 할 일

마지막 날 아침에 짐 싸기, 세탁, 장보기, 아침 준비를 몰아두면 제시간에 퇴실하기 어려워집니다. 전날 밤에는 아침에 쓰지 않을 물건부터 넣고 마지막까지 필요한 물건만 한곳에 둡니다.

전날 밤에 할 일아침에 할 일
항공편·수속 조건·반납 영업소·짐 보관 장소 최종 확인운행·도로·날씨 확인, 필요하면 들를 곳 줄이기
마른 옷과 기념품 포장, 귀가할 때 쓸 가방 준비세면도구·충전기·냉장고 속 물건 챙기기
숙소 퇴실 안내, 쓰레기 처리, 열쇠 반납 방법 읽기객실·수납공간의 물건 확인 후 안내에 따라 퇴실
누가 언제 아침을 먹을지 정하기설거지와 사용한 곳 정리, 일행의 짐 개수 확인

세탁기가 있어도 출발 직전에 세탁한 옷이 마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마지막 밤에 건조까지 끝낼 수 있을지 생각하고 젖은 물건을 가져가야 한다면 분리할 봉투를 준비합니다. 아침도 남는 식재료나 설거지가 많아지는 메뉴를 피하면 퇴실 전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자만 퇴실 안내를 알고 있지 않도록 열쇠, 짐, 놓고 온 물건 확인 담당을 나눕니다. 체크아웃 후 다시 찾으러 올 물건이 없도록 마지막에 한 사람이 객실을 둘러볼 시간도 남깁니다.

나하에서 마지막 밤을 보낼지는 전날의 부담까지 비교하기

마지막 밤을 나하로 옮기면 귀국하는 날 시내 산책과 공항 이동을 묶기 쉽습니다. 반면 북부 숙소를 일찍 떠나거나 다른 숙소에서 다시 체크인하는 부담이 늘어납니다. 다음 날 아침의 이동을 줄이려다가 전날이 너무 바빠지지 않는지도 비교합니다.

나하에서 마지막 밤을 고려할 만한 경우같은 숙소에 머무는 방법도 비교할 경우
아침 이동에 여유를 두고 마지막 날 시내를 걷고 싶은 경우마지막 밤까지 북부 체류가 목적이고 돌아가는 날 이동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경우
전날 차를 반납하고 마지막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은 경우짐이 많아 숙소 이동이나 차량 반납 일정의 변화를 늘리고 싶지 않은 경우
출발 전 짐 싸기와 세탁을 차분히 끝내고 싶은 경우현재 숙소에서도 같은 일을 할 수 있어 옮겨도 부담이 줄지 않는 경우

전날 차를 반납한다면 영업소에서 숙소까지 가는 방법과 다음 날 짐 처리도 함께 정합니다. 차가 없어진 뒤 많은 장보기나 먼 숙소까지 가야 한다면 오히려 짐을 더 들고 다니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크아웃 후 숙소에 짐을 두고 외출할 수 있나요?

숙소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관 가능 여부, 찾을 시간, 전달 장소에 대한 답변을 받은 뒤 일정에 넣습니다. 무인 숙소를 호텔 프런트처럼 생각하지 말고 이용할 수 없다면 다른 보관 장소나 공항 직행 계획을 준비합니다.

공항 로커를 반드시 이용할 수 있나요?

공식 안내에는 1층·2층·3층에 있지만 빈칸이나 크기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사용할 수 없다면 짐 보관 창구를 확인하거나 외출을 줄이고 짐과 함께 지내는 방법을 선택합니다.나하공항 코인 로커 안내

렌터카 반납 시간을 정하면 공항 도착 시간도 정해지나요?

반납 절차와 공항 이동이 남습니다. 예약한 영업소 안내를 보고 주유, 차량 확인, 송영 대기를 포함해 역산합니다. 영업소 도착과 공항 도착을 일정표의 별도 칸에 적으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녁 비행기라면 마지막 날 먼 관광지에 가도 괜찮나요?

항공편 시간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숙소에서 목적지, 짐 찾기, 반납 영업소, 공항까지 연결하고 생략할 수 없는 과정이 너무 많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돌아오는 길에서 크게 벗어나는 곳은 이동에 여유가 있는 다른 날로 옮기는 편이 조정하기 쉽습니다.

국제선도 국내선 일정 예시를 그대로 쓰면 되나요?

그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실제 운항사의 체크인·수하물·탑승 조건에 맞춰 공항 도착 목표를 다시 정합니다. 서류 확인 등 필요한 절차의 시간을 먼저 확보한 뒤 식사와 쇼핑을 넣습니다.

비 때문에 시내 산책을 취소하면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짐을 찾아 일찍 공항에서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항 일시 보관은 창구 영업시간을, 항공사에 맡길 때는 이용편 수하물 접수 시간을 확인합니다. 다른 관광지를 찾아 이동을 늘리기보다 식사와 휴식만 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마지막 날 꼭 하고 싶은 일 하나 정하기

마지막 식사가 가장 중요하다면 쇼핑을 줄일 수 있게 합니다. 쇼핑이 우선이라면 점심 대기를 길게 잡지 않습니다. 공항 도착 목표와 짐 찾는 시간을 바꾸지 않아도 되는 범위에서 그 한 가지를 남기는 것이 계획의 중심입니다.

전날 밤 짐을 싸고, 퇴실 후 짐을 둘 곳을 정하며, 차량 반납과 공항 도착을 따로 적습니다. 이 순서로 준비하면 당일 남는 시간을 보면서 마지막 오키나와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 밤의 나하 숙소는 인원과 짐 운반 방법으로 선택

나하에서 마지막 밤을 보낸다면 방을 어떻게 쓸지에 맞춰 다음 숙소를 비교합니다. 아래 소개는 퇴실 후 짐 보관이나 공항 송영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빈방, 요금, 숙박 조건은 각 숙소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엔조이 마루 402 공식 숙소 사진

같은 공간에서 지내는 가족·그룹에

엔조이 마루 402

  • 최대 6명
  • 원룸
  • 주방·세탁기

최대 6명이 이용하는 원룸으로 주방과 세탁기가 있습니다. 침실을 나눌 필요가 없고 나하 시내를 거점으로 삼고 싶을 때 고려할 만합니다. 인원뿐 아니라 안내된 침구 구성이 일행에게 맞는지도 확인합니다.

엔조이 마루 402 시설·숙박 조건 확인하기
GIRASOL 301 공식 숙소 사진

2명이 짐을 정리하고 세탁하고 싶을 때

GIRASOL 301

  • 최대 2명
  • 1DK·3층 계단 이용
  • 세탁기·건조기

최대 2명이 이용하는 1DK로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습니다. 3층 객실까지 계단을 이용하며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돌아가는 날 캐리어를 옮기는 일까지 생각해 일행에게 맞는지 판단합니다.

GIRASOL 301 시설·숙박 조건 확인하기
AZUKI 하이츠 2F·3F 공식 숙소 사진

침실을 나눠 쓰고 싶은 그룹에

AZUKI 하이츠 2F·3F

  • 최대 9명
  • 3LDK·침실 3개
  • 차량 1대 무료 주차

최대 9명, 3LDK·침실 3개이며 주방, 세탁기, 무료 주차 공간 1대분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여러 침실이나 주차 공간이 필요한 여행에서 고려할 만합니다. 차량 반납일과 숙박일을 맞춰 보고 필요한 차량 수에 맞는 주차 조건을 확인합니다.

AZUKI 하이츠 2F·3F 시설·숙박 조건 확인하기
글쓴이

여행·숙박 정보

Fujii Okinawa Stay 편집부

숙소와 교통기관 등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오키나와 여행 계획과 숙소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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