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칼럼 ‘오키나와 본섬 3박 4일 추천 일정|나하·중부·북부를 무리 없이 둘러보는 코스’를 공개했습니다. 처음 떠나는 오키나와 본섬 여행에서 4일을 어떻게 나누면 이동 피로를 줄일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도착일의 나하, 2일 차의 중부, 3일 차의 북부, 출발일의 공항 주변이라는 흐름을 바탕으로 렌터카 이용일과 숙박 거점을 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TRAVEL NOTE
이 칼럼에서 알 수 있는 내용
- 오키나와 본섬 3박 4일의 무리가 적은 날짜별 배분
- 나하·중부·북부를 나누어 둘러보는 이유
- 렌터카를 이용할 날을 정하는 방법
- 나하·중부·북부 숙박 거점의 차이